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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초 자료
 
2014. 06. 16 (14:43)
제  목 [나는 백년초다17] 나바호족의 身土不二 '백년초선인장'
작성자     파일첨부 : 20140616144325.jpg 조회 1055
내 용



흔히 우리가 잘 쓰는 말 중에 하나인 신토불이(身土不二)라는 단어는 '몸과 땅은 둘이 아닌 하나' 라는 뜻으로, 우리 땅에서 나는 농산물을 먹어야 우리 몸에 좋다는 의미로 쓰입니다. 한국 사람이면 누구나 "당연히 그렇겠지" 라고 막연히 수긍하지만, 실제로 그럴까요?

 

무조건 "우리 것은 소중한 것이여" 라고 믿어도 되는 걸까요?

 

북미대륙의 사막지대에 사는 원주민(인디언)들은 당뇨, 고도비만 등 현대 성인병이 심각합니다. 특히 당뇨는  미국 나바호 원주민들과 멕시코 세리 원주민들의 3대 사망원인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불과  50여 년 전까지만 해도 이들 원주민들은 당뇨가 뭔지도 몰랐습니다. 매년 뱀에 불려 죽는 사람이  당뇨로 죽는 사람보다 많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도대체 지난 50년 동안 이들 원주민들에게 어떤 변화가 있었던 것일까요?

 

미국 보건학자들은  원주민들이  당뇨에 유난히  취약한 원인을  한참 동안  찾지 못했습니다. 그때 음식을  연구하는  문화인류학자들이  하나의 가설을 제시했습니다.

 

'현대적. 서구적 食單으로의 급격한 전환이 원인은 아닐까.' 학자들은 북미 원주민들이 조상 대대로  먹어온 전통식단을 조사했습니다.

 

사막지대에 사는 원주민들은  오랫동안 다양한 종류의 선인장을 섭취했습니다.

  

세리족은  프릭클리 페어(prickly pear) 22가지나 되는 선인장을 섭취해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선인장은  건조한 사막에 적응해 살기 위해 끈끈한 섬유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점액질 세포는 물을 오랫동안 강력하게 붙들고 생존에 필요한 에너지인 당분을 천천히 배출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선인장뿐 아니라 사막에  사는 수십 가지 다른 식물들도 이 점액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 원주민들은 농사짓기에 적합하지 않은 사막지대라는 자연환경 속에 살면서 채집과 수렵으로 생존해왔습니다. 선인장 등  사막에  자생하는  식물을  먹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선인장에  포함된 점액질 세포가 인체에 들어가면 위와 장에서 음식물 소화와 당분 흡수를  늦춰주는 기능을 합니다.

 

외부세계나 다른 문명과  멀리 떨어진 사막지대에서 수천년 이상 살아온 원주민들의 몸은 서서히 사막 식물로 적응했습니다. 이들 원주민들은  유럽이나 아시아는 물론 같은 북미대륙에 살지만  농사를 지어온 다른 지역의 원주민들은 갖지 않은 유전자를 가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사막지대에 자신들의 몸을 최적화시키는 방법이기도 했다. 물과 당분을 쉽게 그리고 안정적으로 구할 수 없는 사막에서 수분과 당분을 최대한 천천히 사용하고 오래 보관할 수 있다면 생존에 훨씬 유리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사막 환경에 적응한 몸은 현대사회에 반강제적으로 편입된 뒤에는 원주민들에게 藥에서 毒으로 변했습니다. 원주민들이 음식물을 구하는 수단은 수렵과 채집에서 '쇼핑'  '구매' 로 빠르게 변했습니다.

 

수퍼마켓이나 패스트푸드 식당에서 구할 수 있은 음식으로 식단은 바뀌었지만, 수천년에 걸쳐 선인장 등 사막식물에 적응한 몸음 쉽게 바뀌지 않았습니다.

 

과거보다 훨씬 많은 양의 당분이 몸으로 쏟아져 들어오지만, 이를 제때 적당히 배출하지 못해 당뇨병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신토불이 식단으로  돌아가면 건강도 돌아올까요?  미국  유타주에 있는 국립건강연구소(National Institute for Fitness)에서  실험을 해봤습니다.

 

피마 . 파파고 . 호피 . 파이루트 부족 출신 당뇨환자 8명에게 열흘 동안 전통식단과 비슷한 당분을  천천히 배출하는 음식을  마음껏 먹고 운동을 하도록 했습니다.

 

쉽게 말해서  원주민 조상들과  비슷한 생활을 하도록  한 것입니다.

 

그랬더니 열흘 만에  체중과 혈당수치가 크게 호전됐고, 원주민 스스로도 건강이 훨씬 좋아졌다고 느꼈습니다.  호주 원주민들 역시 급격히 바뀐 식단으로 인해 성인병 문제가 심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들도 1개월 동안 조상들처럼 유랑하며 채집한 음식을 먹도록 하자 혈당수치가 크게 떨어졌습니다.

 

서울 본디올 한의원 최철한 원장은 "사람은 자신이 거주하는 환경에 잘 적응한 곡식을 먹음으로써 그 환경에 더 잘 적응해 나갈 수 있다" 면서  "이것이 바로 신토불이" 라고 말합니다. 선인장을 먹으며 몸을 이러한 식단에 적응시킨 것은 북미대륙 사막지역 원주민 나름의 신토불이였습니다. 요즘 미국 원주민들이 성인병으로 고생하는 건 신토불이를 지키지 못해서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한국인은 어떠한가요.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먹고 있는가요. 미국 원주민 못지않게 급격한 식단의 변화를 겪고 있는 한국인들도 '身土不二'의 의미를 곱씹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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