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
홈으로 백년초 소개     제품소개     샘플신청     장바구니     주문하기     이용안내     마이페이지
왼쪽메뉴
 
 

 

 
샘플 신청 게시판
 
2018. 08. 13 (10:48)
제  목 Re: 주문합니다.
작성자 조회 87
내 용
> bital123 님께서 쓰신글 입니다.
>
> 안녕하세요. 청주 약손입니다. 
> 이곳으로 줄기2박스 부탁합니다.


> 충북 청원군 문의면 남계리 160-5
> ** 막국수
> 이**
> 010-68**-95**

> 오전중으로 입금합니다.

>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원장님^^

더운날씨에 건강하신지요? 지금까지 유래없었던 더운 날씨도
입추(立秋)를 지나면서 누그러져간다는 느낌이 듭니다.

입추날에 하늘이 완전히 맑으면 대풍년이고, 비가 조금 내리는 것은
풍작의 조짐으로 길하게 여기고, 많은 비가 내리면 흉년이 든다, 라는 얘기를
어느 책에선가 본 듯합니다. 올해 입추날엔 완전히 맑았으니 대풍년이 드는 건
명약관화한 일일 것입니다. 입추가 지난 시점부터는 아무리 찜통 같은 무더운
날씨라도 찬 음식을 절대 삼가야 한다고 합니다. 겉으로는 아무리 무더워도
속으로는 이미 가을의 음(陰) 기운이 들어오고 있기에 찬 음식을 섭취하게
되면 몸에 음양의 조화가 깨지게 되어 건강이 약해지게 되어 있다니 말입니다.

그런데, 입추 하니까 우리가 흔히 쓰는 ‘입추의 여지가 없다’라는 말이 덩달아
떠오릅니다. 분명 다른데 말입니다. ‘입추(立錐)의 여지가 없다’라는 말은
<사기>에 나오는 '입추지지(立錐之地)'라는 말에서 비롯됐고, '송곳을 꽂을
만한 땅'이 없다는 뜻인데, 나이 들면서 언제부터인가 같은 발음의 단어들을
혼용하기도 합니다.'입추(立錐)의 여지가 없다'라고 쓰고, ‘입추(立秋) 지났으나
맹렬한 무더위가 한창이니 가을이 들어 설 자리가 없다’라고 읽습니다.

곧 여름도 결국 가겠지요. 가을이 우뚝 서는 입추가 지났으니 말입니다. 흐르는
것이 물만은 아닙니다. 나이를 먹어가니 일주일이 빨리 지나고, 또 한 달이 빨리
지나고 계절이 빨리 돌아오고 있습니다.

무더위 잘 견디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늘 그랬듯이 가을은 오고 겨울, 봄 지나
다시 여름이 올 것입니다. 

그럼, 시원한 가을 인사 다시 드리기를 약속하며 그때까지 늘 건강하세요^^

 

  Content name date hits
주문합니다.  
bital123
2018/08/13 100
Re:주문합니다.  
2018/08/13 87
백세건강 남해백년초’는 각 지역 대리점에서도 동일한 가격서비스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본사 및 농장, 지정된 지사 및 대리점(취급점) 이외에는 판매되지 않습니다.

남해본사 및 공장 경남 남해군 남해읍 북변리 290-8(대표 김상우) TEL 055-862-3312 /010-3764-2272
남해농장(작목반) 경남 남해군 서면 서상리(직영 농장), 창선면 율도리, 고현면 도마리 일대 TEL 055-862-3312 / 010-3764-2272
서울유통사업부 서울시 성북구 돌곶이로22길 59(석관동, 라온빌2차 1층) (대표 김상우) TEL 02-763-1608



24시간 열린 상담! 문의! 환영합니다^^

백세건강 연구소

상호명 : 온라인판매사업부(백세건강) | 사업자등록번호 : 197-32-00305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서울성북 제2010-0308호 | 대표 : 김동우 | 수원사무소 02-763-1608 / 010-3764-2272 |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성로 368 광복빌딩 1층
[이용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 개인정보담당자 : 김동우
공급처 : 남해 太蔘 백년초 작목반 | 경남 남해군 남해읍 북변리 290-8 | tel:055-862-3312
고객센터 남해 055-862-3312 / 010-3764-2272 | 경남 남해군 남해읍 북변리 290-8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