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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건강 이용후기
 
2011. 06. 25 (20:05)
제  목 회장님의 남해백년초 사랑
작성자 관리자     파일첨부 : 20110630233520.jpg 조회 1419
내 용



윤회장님은 전형적인 경상도 남자의 목소리를 가지고 계셨다. 중공업 단지가 많은 울산시 온산면 원산리에 위치한 모 중공업 회장님이셨다.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울산에서는 꽤 잘 알려진, 전국 여러 지역에 많은 계열사를 거느린 중견기업 회장님이었다. 회장님은 전형적인 자수성가형의 모습으로 비교적 건강하시고 날씬한 몸매를 가지고 계셨다. 첫 인상은 인자하고 편안하게 느껴졌던 것으로 기억된다.

“김사장은 날 어떻게 봤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래 봐도 대학시절에는 강만수와 같이 배구한 사람이요. 운동 중에 몸을 다쳐 관두었지만 지금도 매주 운동을 즐길 만큼 건강은 자신하오.” 보는 것과 같이 선천적으로 운동을 좋아하시고 건강한 체력을 가지고 계셨다. 하지만, 대다수 기업 경영인이 그러하지만 치열한 생존 경쟁 속에서 과로와 스트레스는 피해 갈수 없을 것이다. 회장님은 선천적인 통* 관련 질환으로 오래 전부터 자주 나타나는 통* 발작 증세에 무척이나 괴로워하셨다고 한다.

회장님과의 인연은 올해 4월초에 시작되었다. 우연히 저희 사무실로 걸려온 전화. 내용인즉 “우연히 남해백년초가 남자에게 좋다는 얘기를 친구에게 들었는데, 그렇게 몸에 좋은 백년초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여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남해백년초농장을 한번 들려보고 싶다.”는 것이다.

약속한 다음주 주말, 사모님도 같이 일부러 남해에 들려 주셨다. 먼저 백년초 농축하는 시설을 먼저 보고 싶단다. 꼼꼼히 보시고 난 후 호기심이 발동했는지 저의 저지에도 무릅쓰고 대수롭지 않게 그 자리에서 사모님과 회장님은 “뭐 별일 있겠어!” 하시면서 맛있다고 연거푸 2팩을 드셨다. 이어 한번도 백년초 선인장을 보시지 못했다 하시기에 이 참에 좋은 구경하고 가시라고 백년초 농장으로 안내했다. 속으로 꽃피는 초여름이나 열매가 영그는 10월초에 오실 일이지.. 회장님의 급하신 성격에 못내 마음이 무거웠다. 그래서 농장에 가면서 꽃 피고 열매 딸 때 한번 더 초대하겠다는 말도 덧붙인다. 하지만, 걱정도 잠시 아직 이런 봄이라 푸르름은 부족했지만 눈 앞에 펼쳐진 강한 백년초 기운에 연신 놀라는 눈치였다.

여러 농장을 둘러보시고는 주말인데 쉬었다 가시라고 저희 바램도 뿌리치고 급히 올라 가셨다. 일을 정리하고 집에서 쉬고 있는데, 다급한 목소리로 “김사장~ 뭐 이마이 아프노? 내하고 집사람하고 오자마자 침대에 누워있다. 난 발목이 엄청나게 아프고 집사람은 머리가 아프다며 오자마자 침대에 누워 밥도 못 먹고 누워있다”고 하신다. 무슨 말씀을 더 드릴 수 있단 말인가. 상세히 설명해 드리고는 계속 따뜻한 물을 계속 많이 드셔라는 말과 다음날이면 더 가뿐해 지실 거라는 말밖에 더 드릴 수는 없었다.

아침 일찍 안부를 물어 봐야겠다고 생각하고 다음날이 되기를 기다리는데, 아침 일찍 전화가 울린다. 밝은 목소리로 그리 아프던 게 오늘은 멀쩡하게 발목도 편하고 몸도 가볍고 기분이 그리 편하고 좋다고 말씀 하신다. 그 후로부터 피곤도 덜하고 몸도 더 슬림해지면서 활력은 더 좋아졌다고.. 심지어는 해외 출장도 백년초와 같이 간다고 웃으면서 백년초 칭찬을 풀어 놓는다. 너무 좋은걸 나만 알기는 아깝다고 만나는 사람마다 백년초 알리시기가 바쁘시단다. 지금은 남해백년초 홍보대사가 되어 주말이면 지인 분을 데리고 “김사장~뭐하노? 이번 주에 사람 데리고 내려간다.” 하신다. 3개월이 지난 지금도 늘 활력이 생기고 좋아 지셔서 일해도 피곤함을 모르고 산다고 백년초에 대해 늘 신기해 하신다.

회장님이 아낌없이 칭찬하는 제품은 바로 흙냄새를 많이 머금은 알싸한 뿌리의 향이 입안을 가득 메우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뿌리와 줄기 사이로 7년 이상된 백년초로 12시간 다린 프리미엄이다. 농축액 첫 맛은 쌉쌀하지만 혀로 굴리면 달짝지근한 맛을 느낀다.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그 강한 향과 맛에 취한다. 술에 비유하면 그 어떤 술을 마셨을 때보다 독하고 강한 ‘취기(?)’다. 처음엔 향과 맛에 취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오한과 몸살이 온다. 어지럽거나 잠이 잘 안 오기도 한다. 붉은 반점이 생기기도 한다. 코피가 날 수도 있고 설사를 많이 할 수도 있다. 이러한 현상은 부작용과는 다른 이른바 호전반응이라 불리기도 한다.

백년초가 오래된 것은 산삼에 곧 잘 비유되기도 하는데 이러한 이유로 남해산 토종백년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이유이다. 인삼과 산삼은 음지 식물인데 반해 토종백년초는 태양빛을 받고 자라는 식물로 뿌리는 흙에서 캘 때 인삼 뿌리와 같은 한약재 향취가 강하게 나며, 봉삼 냄새가 나는 연유로 ‘태삼’이라 부르기도 한다. 토종백년초는 같은 자리에서 오래 되어도 땅의 기운을 소진시키지 않아 옮겨 심을 필요가 없다. 같은 땅에서 좋은 기운과 공기를 마시고 자란 남해백년초는 그야말로 신비의 대상이다.

회장님은 오늘도 “김사장, 나중에 회사 고만두고 백년초 농사나 지을란다.”하고 웃으며 말씀하신다.


<회장님 농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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