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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백년초 갤러리
 
2020. 02. 09 (18:10)
[야기가 있는 갤러리에서 백년초 차한잔] '신종 코로나'와 '토종 백년초'
작성자    백세건강     파일첨부 : 20200209181137.jpg
조회수    566



'치료제 없는' 신종 코로나, 올바른 예방법은?

국내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빠른 속도로 확산하면서 우려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신종 코로나는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는 만큼, 철저한 예방만이 최우선이라도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중국 우한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창궐로 전세계가 몸살을 앓고있습니다. 중국에서만 사망자가 500명을 넘어서고 확진자가 3만명에 육박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6일 현재 23명이 확진판정을 받아 격리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태국,일본 등 아시아권은 물론 미국‧프랑스‧호주 등 전 세계적으로 지속적으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전파경로는 감염자의 비말(침방울) 및 호흡기 분비물(콧물, 가래 등)의 접촉으로 전염됩니다. 주요 증상은 발열, 기침 또는 호흡기 증상으로 감기와 비슷한 증세를 보이며 감염 후 2일~14일정도의 잠복기를 거치는데, 잠복기에는 특별한 증상을 보이지 않으면서도 전염성을 가져 더욱더 관리가 중요시 됩니다.

특히,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는 신종 바이러스로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는 상황이라 감염 확진자를 격리하고 증상에 따른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므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사전에 감염을 예방하는 것입니다. 손 씻기, 마스크착용, 기침예절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고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음식을 섭취 하는 등 생활 속 건강관리가 어느 때보다 필요합니다.

손만 잘 씻어도 호흡기 질환 21% 감소시킨다

외국의 한 논문에 따르면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하루 평균 약 3000여번 손으로 얼굴을 만진다고 합니다. 손은 3시간만 씻지 않아도 세균이 26만 마리가 생성되는 만큼 손 씻기는 전염병 예방에 필수적입니다. 실제 손 씻기는 독감을 비롯한 호흡기 질환을 21%까지 감소시키고, 기타 감염 질환을 약 50~70%를 예방해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외출 후에는 반드시 비누나 전용 세정제를 사용해 30초 이상 손을 씻어야 한다. 특히 손바닥은 물론 손등, 손가락 사이, 손톱 밑까지 꼼꼼하게 닦아야 합니다. 또 손으로 입이나 코 등 감염이 쉬운 얼굴을 만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바이러스는 가구나 손잡이 등의 딱딱한 물체에서 약 24시간 서식하기 때문에, 자주 자용하는 핸드폰이나 리모컨 등 생활용품의 위생에 신경을 써야합니다. 뿐만 아니라, 집안 환기를 자주 시키고 적절한 습도(50~60%)와 온도(19~21도)를 유지하는 것도 바이러스의 증식을 막는데 도움이 됩니다.

‘신체 면역력 높여야’=면역력도 관건이다

이번에 중국에서 확진되고 사망한 환자들은 50~60세 이상 고령층이 많고 평소 기저질환과 만성질환이 있어 면역력이 약화된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면역력이란, 외부로부터 침입한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에 대한 인체방어시스템으로, 바이러스가 체내로 침입하지 못하도록 하는 역할을 합니다. 즉 평소 음식물 섭취나 운동 등을 통해 면역력이 강해지면 병원균에 노출되더라도 이를 이겨낼 수 있다는 뜻입니다.

몸이 면역력을 높여주는 건강식품도 추천됩니다. 언론에 따르면 성균관대 조재열 교수팀의 연구결과를 인용 복합다당체 성분이 면역 기능을 담당하는 대식세포를 활성화시켜 몸의 면역력을 증진시킨다는 점을 밝힌바 있습니다. 또한 신종플루(H1N1)에 감염된 사람의 폐 세포에 홍삼추출물을 투여한 결과, 염증이 줄어드는 현상도 확인된바 있습니다.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방법은 규칙적이고 꾸준하 운동과 생활습관입니다. 충분한 휴식과 수면시간을 확보하고 영양분을 고루 섭취합니다. 호흡기는 차갑고 건조할수록 외부 바이러스와 싸우는 힘이 떨어지기 때문에 미지근한 물과 따뜻한 차도 자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비만도 각종 감염질환에 매우 취약합니다. 브라질 상파울루대 연구팀의 쥐 실험에 따르면 데, 비만한 쥐는 세균침입시 체내 면역기능을 담당하는 호중구는 비정상적인 사이토카인을 만들고 특정 단백질 양이 적어 제대로 된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합니다. 또한 미국 국립 알레르기 및 감염병 연구소 조사에 의하면 비만인은 정상 체중인 사람에 비해 A형 독감 바이러스 감염으로 입원할 확률이 8.9배 이상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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