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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백년초 갤러리
 
2016. 03. 01 (15:14)
[이야기가 있는 갤러리에서 백년초 차한잔] 건강식품 받아들고 눈물 흘리신 어머니
작성자    백세건강     파일첨부 : 20160301151355.jpg
조회수    1496



"이 약을 보니 가슴이 벌렁벌렁하고 막 눈물이 날라 칸다"

 

간혹 별 효과 없는 부실한 건강식품을 가지고 노인들에게 특효약이라며, 만병통치약이라며 사기를 쳐서 많은 돈을 뜯어내다가 경찰에 붙잡힌 사람들이 심심찮게 뉴스에 나오곤 합니다. 이런 일이 근절되지 못하는 원인은 심약한 노인들이 사기단의 감언이설에 잘 넘어가는 데 있습니다.

 

그런 뉴스를 볼 때마다 그런 거짓말에 현혹되어 큰돈을 사기 당하는 우리네 어머님들의 심정을 이해하면서도 당하는 게 참 딱하다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그런 어머님들의 심정을 절절히 이해할 수 있는 일이 생겼습니다. 바로 내 친구의 친구 칠순 노모의 이야기입니다. 내가 건강 관련 일을 하는 것을 알면서도 친구의 친구니까 얘기하지 않아서 잘 몰랐겠지요. 그래서 나중에 서야 알게된 사연입니다.

 

친구를 통해 들은 친구의 친구 어머님 예기는 대략 이렇습니다.

 

내 친구의 친구 어머니는 제대로 걷지를 못할 정도의 퇴행성관절염 환자입니다. 이 질환은 무릎의 연골이 거의 다 닳아 생기는 것으로 인공 관절수술 이외에는 근본적 해결이 없는 백세시대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는 대표적인 질환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제품이 백세건강남해백년초가 소개된 방송을 보고 난 후 주문해서 드시고 좋아지신 분이 그렇게 많았는지, 그 제품이 그 동네에 한 사람이 드시고 금방 입소문이 났더랍니다. 식품인지 약인지~ 무슨 백년초인지 만년초인지도 모르겠고, 백세건강뭐라 카더라~~ 하면서 그 세계(?)에는 꽤나 인기가 있었던 모양입니다.

 

친구의 친구가 고향집에 들렀을 때 어머니가 말씀하시기를 "마을회관에 오는 이웃집 친구가  사위가 부쳐준 남해에 자라는 토종백년초를 먹고는 제대로 걷지도 못하던 사람이 살살 걸어다닌다며 그 약 좀 구할 수 없냐"고 말씀 하시더라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어머님도 그 친구 분이 약을 빙자해서 자식 자랑을 하고 싶은  모양이다 싶었더랍니다

 

친구의 친구 어머님도 그 친구 분에게 그 약을 좀 구해줄 수 없냐고 부탁을 했더니 그 친구 분이 딸한테 면목이 없어서 부탁을 못하겠다고 튕기신 모양이었습니다. 어머니의 관절 고통을 잘 알기에 친구의 친구는 영문도 모르고 어떤 제품인지 무슨 약인지.. 무슨 수를 써서라도 구해드리겠다고 말씀드리는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믿는 건 인터넷밖에 없는데 열심히 뒤지면 나오지 않겠어? 단순히 생각했던 모양입니다. 이미 어머니는 친구 분이 먹고 '나았다'는 그 약에 거의 '종교적' 확신을 가지고 있음이 틀림없었습니다.

 

인터넷을 보니 무릎관절에 좋은 약과 건강 식품도 수없이 많은데, 어머님이 알고 있는 그 제품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지 걱정이 태산 같았겠죠. '아무 거나 드셔도 마찬가지일 것 같은데 다른 회사 제품이라도 사다 드릴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분명히 친구 분이 먹고 나았다는 그 '특효약'이 아니면 실망하실 것이라 생각이 들었을 것입니다. 기왕 사 드릴 거면 그 제품이 아니면 안 될 것이라고 생각도 했을 꺼고..

 

다음날은 검색사이트마다 전부 다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찾더라도 문제는 백년초가 자라는 지역, 생산 농장 제품별 효과는 천차만별인데.. 막막합니다. 다 전화해 볼수 도 없고.. 정 안되면, 어머님 친구 사위 전화번호를 알아서라도 부탁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런데 마침내 찾아냈다고 합니다. 결국 우연히 전화가 된 내 친구에게 얘기를 한 모양입니다. 그러자 친구는 그 제품이 바로 내친구가 만드는 제품이라고 확신했고, 마침내 사이트에서 마침내 그 제품과 동일한 제품을 찾은 것입니다. "빙고!"

 

당장 어머니 주소로 주문을 하고 돈을 입금하고는 어머니께 주문해놨으니 며칠 후에 도착할 거라고 연락을 드렸는데, 어머니가 크게 기뻐한 것은 불문가지입니다. 그 내 친구의 친구 역시 오랜만에 자식 노릇 좀 했다는 만족감을 느꼈다해요.

 

며칠 후 어머니의 기쁨에 겨운 목소리가 전화선을 타고 들려왔더랍니다. "야이야, 이게 벌써 왔다. 내가 이 약을 보니 가슴이 벌렁벌렁하고 막 눈물이 날라 칸다. 야이야 정말 고맙데이." 그 약을 들고 감격해 하시는 모습이 눈에 선했다고 합니다. 친구의 친구는 '아 이렇게 기뻐하시는 것을, 그렇게 고통스러워 하셨단 말인가?' 눈물이 나더랍니다. 

 

친구의 친구는 그로부터 이틀 후에 좀 어떠시냐고 전화 드렸더니 어머니는 마음이 그래서인지 모르겠지만 그 약 먹고 나서 아픈 게 좀 덜한 것 같다며 좋아하더랍니다. 결국 자식들이 아프신 부모를 좀 더 세심히 보살펴 드리며 아파서 서러운 그 심정을 어루만져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친구의 친구는 그 동안 불효를 했구나 하는 마음에 한동안 마음이 무거웠다 합니다. 그리고 왜 노인들이 사기꾼들의 감언이설에 현혹되어 비싼 건강 보조 식품을 사게 되는 지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다고 하구요..

 

저희 건강식품이 치료제가 아닌 다음에야 그렇게 빨리 좋아질 수야 없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마음만으로도 좋아진 것을 느끼시니 참 고맙고 다행이라 생각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늙어갈수록 몸이 아픈 곳도 많아지고 심약해지기 마련인가봅니다. 저희 그 백년초를 받아들고 감격해하시는 친구의 친구 어머니를 생각하며 오늘도 보람과 자부심을 느낍니다. 고생하는 우리나라 모든 어머님들을 위해 정성껏 좋은 제품을 만들어야 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을 해는 사건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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