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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백년초 갤러리
 
2010. 07. 24 (14:49)
[여름철 건강관리3] 여름 건강 ‘백년초’로 챙기세요
작성자    관리자     파일첨부 : 20140328125606.jpg
조회수    2118



사계절 각종 알레르기 다스리는 면역력

무더운 여름철은 과도한 냉방기 사용으로 실내와 실외의 온도 차이로 인해 냉방병을 유발하기 쉽습니다. 이는 '알레르기비염'을 악화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수도 있습니다. 더불어 코질환을 예방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실내 습도와 온도를 일정하게 조절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냉방병에 걸리면 코 점막이 예민해지고 분비물이 많아져 코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또 세균 감염을 더 쉽게 만들어 알레르기비염 증상이 심해질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또 냉방기로 인해 몸의 체온의 급격한  변화가 생겨 아토피 등의 만성 피부질환과 안구건조증도 악화될 수 있습니다. 아토피 환자들은 ‘땀’이 나지 않도록 하려고 에어컨을 틀지만 자칫하면 건조한 바람에 증상이 더욱 심해져 에어컨 사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건조해진 피부는 아토피 피부염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가려움증을 일으키고, 자신도 모르게 긁다가 덧나는 경우가 많아 주의를 요합니다. 

또 사계절 발생하는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로 주변에 아토피나 비염, 천식등 알레르기 질환을 앓는 사람들이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다양합니다. 이는 보통 건조하고 일교차가 심한 봄이나 여름에서 시작되어 가을에 증상이 심해지기 때문에 알레르기 질환은 근본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서초동 평강한의원 이환용 원장은 "폐기능을 활성화시키면 호흡기 면역력을 향상시켜 비염 등 호흡기질환을 치료할 수 있고 피부 면역력을 증가시켜 점막과 피부의 열을 내려 노폐물을 배출하는 작용으로는 아토피, 피부염 등의 피부질환에 효과가 있다“고 말합니다.

한방에서는 알레르기 비염이나 피부 알레르기 등 각종 는 ‘근본치료’, 즉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원인을 제거하는 것에 중점을 둡니다. 피부 가려움증이나 두드러기를 진정시키는 연고나 약에 비해 치료 속도는 더딜 수 있지만 피부 스스로 회복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근본치료’의라고 불수 있죠.
 원인중에 하나가 바로 몸 속에 쌓인 노폐물과 독소물질입니다. 

피부 표면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뜻밖에도 땀구멍과 털구멍이 무수히 많습니다. 이중 땀구멍으로는 물쓰레기를 버리고, 털구멍으로는 기름쓰레기를 버립니다. 그런데 이들 쓰레기가 제대로 배출되지 않으면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닫혀 버린 땀구멍과 털구멍을 다시 여는 것입니다.
 

해결책은 
인체의 호흡을 주관하는 폐 기능을 강화시키는 것. 폐는 큰 호흡기이고 피부는 작은 호흡기이므로  큰 호흡기가 좋아지면 작은 호흡기도 건강을 되찾을 수 있는 것이죠. 따라서 폐를 먼저 다스리고 면역력을 높여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여름에도 역시 
면역력!! 
면역력 5배 높이는 체온 1도의 중요성

 

폐를 다스리며 몸 전체의 면역력 또한 높이는 방법에는 섭취하는 음식도 매우 중요합니다. 환절기에 아침과 저녁 기온이 10도 이상 벌어지게 되면 혈압은 13㎜Hg 정도 올라갑니다. 몸은 일교차가 큰 외부 환경의 변화를 감지하면, 우리 몸은 이에 적응하기 위해 내부적으로 에너지를 소비합니다.

그러나 외부 환경이 지나치게 급변하면 많은 에너지가 소비돼 정상적인 면역 체계를 유지하기 어려워집니다. 실제로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면역력은 30%나 낮아지고,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따라서 환절기에는 고혈압 등 혈관 질환을 앓는 사람들은 뇌경색·뇌출혈 등이 생길 수 있으므로 건강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반면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면 혈액순환이 잘돼 세포에 충분한 영양과 산소를 공급함으로써 면역기능이 강화됩니다. 각종 암, 고혈압, 당뇨병, 류머티즘, 아토피 등의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의 체온을 조사해 보면 많은 사람이 저체온 상태임을 발견하게 됩니다. 

 

질병에 걸린 사람은 체온이 36℃를 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체온은 0.5도만 떨어져도 저체온증이 오고, 체온이 1도 떨어졌을 때 면역력이 대략 30% 감소합니다. 반면 체온이 1도 상승하면 면역력이 5배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몸의 면역력을 좌우하는 것이 1도의 체온입니다.

 

현대 의술이 많이 발달했지만 여전히 감기·아토피 등의 자가면역질환이 생기고 성인병·암 등이 발생하는 이유도 체온 저하 때문입니다. 우리 몸의 체온이 0.5도만 떨어져도 피로가 쌓이고 스트레스, 수면장애, 근관절 통증 등을 유발하기 때문에 저체온 증상은 여러 질병과 상관관계가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체온이 떨어지면 혈액순환이 저하되고, 노폐물 배설이 지연될 뿐 아니라 면역기능이 작용하는 데 필요한 열이 부족해 면역력이 떨어집니다. 또한 갱년기 이후 불면증·우울증 역시 저체온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35.5도가 되면 배설기능과 면역반응 이상이 생기며 35도는 암세포 활성화, 34도가 됐을 때 생명유지 확률이 급격히 떨어지게 됩니다. 33도가 되면 환각상태 및 대사위기가 오고 30.5도는 의식불명에 이릅니다.

 

그러면 체온을 떨어뜨리는 습관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화를 내면 상체에 체온이 집중되면서 중심부의 열을 빼앗기 때문에 전반적인 체온은 내려가게 됩니다. 커피·빵·밀가루 등 찬 성질의 음식 섭취 또한 체온을 떨어뜨립니다. 지나친 저염식이나 무염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몸의 발열제 역할을 하는 나트륨이 배제됐기 때문입니다. 면역력 저하는 탈모에도 영향을 미쳐 탈모 환자들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사계절 중요한 건강관리법 중 하나는 체온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체온을 유지하는 방법은 먼저 음식 섭취를 통해 몸의 열을 높여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것입니다. 체온 유지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대추와 생강이 있습니다. 대추는 혈액순환을 도와 체내 에너지 대사를 활발하게 만들며, 생강은 장기를 활성화하고 체온을 높여줍니다.

 

특히 과일에 많이 함유돼 있는 비타민 C는 체내 면역력을 높이고 바이러스 증식을 억제하는 인터페론의 생성을 높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비타민 C는 대표적인 항산화 영양소로 체내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카르니틴의 생성을 도와 피로를 빨리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달걀·호두·해바라기씨 등에 들어 있는 비타민 B는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을 에너지로 변환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부족 시 피로를 쉽게 느끼게 합니다. 콩·우유 등에 풍부한 비타민 B 는 신진대사를 돕고 지구력을 높여주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비타민 A 또한 세포의 방어력을 높여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등의 공격으로부터 인체를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그다음 적절한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운동이 필수입니다. 걷기와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은 지방을 태워 체온을 높이는데 이때 근력운동을 병행할 경우 더 효과적입니다. 하지만 저녁 운동 시에는 최소한 취침 3시간 전에 마쳐야 합니다. 운동으로 인해 체온이 높아지면 숙면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면역력을 저하시키는 원인은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수면부족·운동부족 등으로 다양합니다. 엄청난 분노나 슬픔, 고통이 있으면 하룻밤 사이에 검은 머리가 하얗게 세기도 합니다. 이 역시 상당한 스트레스가 아드레날린·코르티솔의 분비를 촉진해 혈관을 수축시키고 혈행을 악화시켜 몸을 차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여름 감기로 호흡기 통증 느껴진다면 사포닌 든 도라지, 백년초 뿌리 도움

때아닌 여름 감기는 가장 친근한 호흡기 질환으로,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잘 생깁니다. 일반적으로 감기에 걸리면 인후통·가래·편두통·오한 등이 생기는데, 이때 도라지, 백년초 뿌리 등을 먹으면 도움됩니다. 도라지, 백년초 뿌리 등에 들어 있는 사포닌은 기관지를 촉촉이 하는 점막을 만드는 데 쓰입니다. 기관지 점막 분비물이 잘 생기면, 병원균으로부터 목을 쉽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연과 비타민C가 많이 들어있는 시금치·케일 등의 녹황색 채소를 먹는 것도 좋습니다. 아연과 비타민C는 손상된 호흡기 세포의 염증 반응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온도를 올려주고 면역력 강화시켜주는 건강제품 챙기기

 

요즘, 건강 바람을 타고 만성피로 해소ㆍ위장 장애 회복 등 건강의 보고인 백년초(百年草)의 인기가 대단합니다. 우리가 무더운 여름을 이길 수 있는 필수 영양소인 각종 아미노산ㆍ비타민 등이 풍부하여 지친 직장인에 활력을 주고 있는 식물이기 때문입니다.

백년초의 아미노산 성분은 간, 뇌손상보호, 상처회복, 성장 발육 등에 효능이 탁월합니다. 또 백년초는 뼈와 근육조직에 필수적인 풍부한 미네랄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집니다. 


백년초는 백 가지 병을 다스린다는 의미와 함께 백 년을 산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그 만큼 약효와 뛰어난 효능을 가진 식품입니다. 그래서 현재 백년초(일명 손바닥 선인장)는 각종 건강보조식품으로 가공되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백년초는 약국이나 병원이 많지 않던 시절, 시골집 담장 밑이나 양지 바른 곳에서 키워 배앓이(배탈), 피부병 등에 걸리면 민간요법으로 사용했습니다. 

 

백년초 줄기를 다려낸 농축액을 많이 섭취합니다. 백년초 줄기 농축액은 자르면 황갈색 진액이 나오는 오래된 줄기로 다린 것으로, 위장장애 뿐만아니라 기초 면역력 증진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줄기농축액의 면역력 증진 효능은 백년초 줄기 부분에 다양한 '다당체'가 분포돼 있기 때문입니다. 오래 될수록 다당체 함유량이 높고 그 효능이 좋은 백년초로 분류되기 때문에 다릴때는 오래된 것으로 다리면 좋습니다.


백년초 줄기는 운동량이 부족하고 급기야 집에서 기름진 음식이나 패스트 푸드를 주문하여 먹어 위장을 무리가 왔을 때도 효과적입니다. 이러한 효과는 백년초 잎에 상처가 나면 잎 속의 수분을 뺏기지 않기 위해 상처를 재빨리 복구하려는 능력에 기인합니다.

수분으로 지친 피부는 백년초 줄기(2~3년 생의 여린 잎)으로 만든 천연팩으로 피부관리하면 좋습니다. 백년초 줄기는 봄볕에 자극받고 스트레스를 받은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촉촉하게 수분을 채워주는 효능을 가집니다. 백년초 줄기는 피부 속에 미네랄, 비타민 등을 공급해 기미, 주근깨에도 효과가 있으며 트러블 치유에도 뛰어나 여드름, 거친 피부, 잔주름을 없애주는데 도움을 줄수도 있습니다. 또한 원래의 피부색으로 돌아가게 하는 환원력, 살균, 소염, 진정효과, 세포재생 효과, 노화지연 효과로 더위에 지친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준다는 것이죠. 

올 한해도 백년초 열매, 줄기 등 백년초에 다양한 효능을 체험해 보기를 바랍니다. 사계절 다양한 효능으로 빛을 발하는 백년초, 개인의 몸 상태에 맞는 백년초 섭취로 올 한해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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