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
홈으로 백년초 소개     제품소개     샘플신청     장바구니     주문하기     이용안내     마이페이지
왼쪽메뉴
 
 

 

 
남해백년초 갤러리
 
2010. 07. 24 (14:45)
[여름철 건강관리2] 여름산행, "건강도 챙기고 가실게요~"
작성자    관리자     파일첨부 : 20140328124025.jpg
조회수    1848



여름 산행은 자연의 정취를 오롯이 느끼기에 산행만큼 좋은 것이 없습니다. 특히 여름 산은 더욱 더 그렇습니다. 주말이면 전국의 명산들은 여름의 싱그러움을 오감으로 만끽하러 온 등산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무작정 땀을 뻘뻘 흘리면서 바위를 타는 것만이 등산은 아닙니다. 트레킹, 트레일링 등 다양한 등산법이 있습니다.

 

이번 주말, 가까운 뒷산을 가벼운 마음으로 걷는 일입니다.

 

PART 1 등산 전문가에게 물었다! 등산의 건강 효과 5

 

01 하체와 허리 근육을 튼튼하게

등산을 하며 오르막 내리막을 걸으면 자연스럽게 하체 근력이 강화되고, 척추를 지지하는 허리 근육까지 강화됩니다. 뿐만 아니라 계속 걷기 때문에 심폐기능도 향상됩니다. 체력이 좋아져서 자연스럽게 체내 면역력이 향상돼 기관지염이나 감기 같은 전염성질환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02 자연을 보며 심신 안정

등산은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며 얻는 심신 안정 효과가 있어 산림 치유 프로그램으로 활용될 정도로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적입니다. 등산을 한 후에는 만족감이나 자신감을 가질 수 있어 우울증 예방에도 좋습니다. 등산을 통해 알코올중독이나 우울증 치료에 상당한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03 피톤치드로 몸속 노폐물 제거

산에 가면 왠지 모르게 상쾌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기분만 그런 게 아니라 실제로 몸속이 상쾌해집니다. 산속에 가득한 피톤치드가 몸속 노폐물을 제거해주기 때문. 식물이 내뿜는 피톤치드는 강력한 항균·항바이러스 물질로 신체에 흡수되면 심신이 안정되는 효과까지 있습니다.

 

04 평생 할 수 있는 유산소운동

유산소운동을 한답시고 트레드밀에서 30분 남짓 걷다보면 금방 지겨워집니다. 이런 단순 반복 운동과 달리 등산은 변화무쌍한 운동이라 질리지 않습니다. 산의 높이와 길이에 따라 강도와 운동 시간을 조절할 수도 있습니다.

 

05 웰에이징이 가능하다

안티에이징 시대는 갔습니다. 이제는 현명하게 나이 드는 웰에이징이 대세입니다. 등산을 하면 혈액순환이 좋아져 신진대사 활동이 원활해집니다. 신체 능력을 높여 결과적으로 노화 속도를 늦춰줍니다.

 

PART 2 당신에게 맞는 등산 스타일은?

 

등산할 때 꼭 챙겨야 할 간식

 

캐러멜, 캔디, 에너지 바

등산을 하면 에너지 소모가 많으므로 간식으로 떨어진 혈당을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분이 많고 지방이 적은 간식은 에너지 전환이 빠르기 때문에 기력을 보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사과, 오렌지, 오이, 방울토마토

수분 보충을 도와줘서 물과 함께 챙기면 좋은 간식입니다. 사과나 오렌지는 칼륨이 들어있어 땀을 흘릴 때 수분과 함께 배출되는 칼륨을 보충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PART 3 등산하려면 어떤 장비를 준비해야 할까?

 

배낭

여벌 옷, , 간식, 간단한 구급약 등 필요한 물건을 잘 휴대할 수 있으면서 울퉁불퉁한 길을 걷는데 불편하지 않은 제품을 선택합니다. 배낭은 크기에 따라 당일용, 1박용, 장기산행용으로 나뉘는데, 초보자는 당일용을 구입해도 충분합니다. 배낭을 선택할 때 중요한 요소는 등판과 사이즈입니다. 등판은 약간 딱딱하고 바람이 잘 통하는 메시 소재가 좋습니다. 너무 푹신한 건 땀이 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직접 메보고 골라야 적당한 크기의 가방을 고를 수 있습니다. 가방이 너무 크면 배낭이 허리 밑까지 처지므로 자기 몸에 맞는 걸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모자

산속 해충이 머리 위로 직접 떨어지는 것을 막아줍니다. 계절에 따라서도 다양한 역할을 합니다. 추운 날 등산할 때 모자를 쓰면 열이 날아가지 않도록 하는 보온 효과가 있습니다. 더운 여름철 쨍쨍한 햇볕으로부터 머리를 보호해주기도 합니다. 모자를 고를 땐 둥근 챙이 달린 모자를 선택할 것. 그래야 사방에서 쏟아지는 햇볕을 막을 수 있습니다. 야구모자 형태는 옆얼굴을 가려주지 않으니 산행에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땀이 많이 나서 열을 식힐 필요가 있을 때는 잠시 모자를 벗으세요. 머리가 시원해지면 금세 열이 내려갈 수 있습니다.

 

스틱

하산하다 보면 중심을 잃어 넘어지는 일이 많습니다. 이럴 때 스틱을 사용하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부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등산 중 몸의 무게를 싣는 것이므로 스틱의 길이를 조정하는 연결 부위에 문제가 없는지 구입 시 꼼꼼히 확인하세요. 표면이 알루미늄이나 금속성 소재로 돼있기 때문에 마른 천으로 닦아서 보관해야 오래 쓸 수 있습니다.

 

장갑

장갑은 나뭇가지나 거친 풀잎 등에 손에 찔리거나 베이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여름을 제외하곤 끼는 것이 좋습니다. 봄과 가을에는 가볍고 활동성이 높은 폴라텍 소재나 틴슐레이트 소재가 적합하고 추울 때는 그 위에 방한 장갑을 끼는 것이 좋습니다.

 

등산복

등산복은 안전을 위해 눈에 잘 띄고 선명한 원색 계열에 부분적으로 형광색이 들어간 것이 좋습니다. 가볍고 부드러운 소재로 된 것을 선택하고, 비바람을 막아주는 방수·방풍 기능과 체온을 지켜주는 방한 기능이 있는 것을 선택합니다. 고어텍스 소재는 겉옷으로, 폴라폴리스 소재는 겉옷 안에 입는 옷으로, 쿨맥스 소재는 땀의 흡수와 배출 능력이 강하므로 속옷과 양말로 적합 합니다. 옷을 입을 때는 보온성을 높이기 위해 얇은 옷을 여러 겹 덧입습니다.

 

등산화

방수성과 투습성이 우수한 기능성 소재로 된 제품을 선택해야 합니다. 발목 골절과 이물질이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발목까지 덮어주는 제품이 좋습니다. 등산화를 구입할 때는 발이 부은 저녁에 두꺼운 등산 양말을 신었을 때 딱 맞는 제품을 선택합니다. 워킹화는 가볍고 목 부분의 높이가 낮은 것을 선택하고, 장거리 산행에는 목 높이가 높고 딱딱한 밑창이 있는 것을 선택하세요.

 

PART 4 등산하다 부상을 입었을 때의 대처법

 

01 하산하다 발을 헛디뎌 삐는 경우

발목을 삐는 염좌는 발목인대가 늘어나거나 찢어진 상태입니다. 등산하다가 피로가 쌓이거나 긴장감이 풀어졌을 때 자주 발생합니다. 이때는 무리하게 하산하지 말고 등산화를 벗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들어 올리고 찬물에 적신 손수건으로 냉찜질을 합니다. 물이 없다면 그늘진 곳에 있는 흙을 비닐에 담아 발목에 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냉찜질을 하고난 후 붕대로 감으면 어느 정도 통증을 줄일 수 있습니다.

 

02 찰과상을 입은 경우

바위나 돌, 자갈이 많은 산길에서 넘어지면 거친 지면에 피부가 쓸려 다치기도 합니다. 대수롭지 않은 상처라 여길 수 있지만 2차 감염 우려가 있으므로 초기에 잘 치료하는 게 좋습니다. 물통의 물이나 인근 계곡물을 이용해서 환부를 잘 닦고, 소독약을 바른 뒤 거즈나 천 등으로 감싸줍니다.

 

03 경련이 일어난 경우

평소 운동을 많이 하지 않다가 급작스럽게 등산길에 오른 경우나 체력이 약한 연령층에 흔한 증상입니다. 다리에 쥐가 나거나 근육이 피로해져 경련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이런 때는 일단 신발, 양말, 허리띠 등을 벗거나 풀어서 경련이 일어난 부위를 느슨하게 하는 게 좋습니다. 땀에 젖은 옷은 여벌옷으로 갈아입고, 이온음료로 수분을 섭취합니다. 경련이 잦아들면 그 부위를 중심으로 마사지를 해주거나 스트레칭해서 근육을 이완시킵니다.

 

04 넘어지거나 부딪혀 골절상을 입은 경우

등산을 하다 넘어지거나 추락해서 골절상을 입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골절된 부위에 부목을 대 응급처치를 하기 전에 두 가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골절 부위에 외상이 있는지, 흙 등으로 해당 부위가 오염됐는지 여부입니다. 골절 부위에 생긴 외상이 오염된 경우는 물로 씻어낸 뒤 소독약을 바르고 부목을 댑니다. 다만 척추 골절이 의심될 때는 환자를 앉히거나 세우면 안 됩니다. 길게 눕힌 뒤 신속히 구조 요청을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PART 5 만성질환자는 조심하자! 질환별 주의사항

 

01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등산 전에 혈당 체크는 기본입니다. 식전 혈당 수치가 300/㎗가 넘으면 등산을 삼가야 합니다. 혈당이 높은데도 무작정 등산을 하면 오히려 혈당의 대사를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혈당 강하제를 복용하거나 인슐린을 주입한 후 바로 산행을 하면 저혈당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1시간 후에 산에 올라가세요. 만일 산을 오를 때 현기증이 나고 호흡이 가빠지며 전신에 땀이 나면 누워서 안정을 취하고 사탕이나 캐러멜 등 당분이 많이 들어 있는 간식을 섭취하도록 하세요.

 

02 고혈압이나 심장질환이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과 경쟁하면서 산에 오르는 건 금물입니다. 가파른 산행을 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고혈압 환자들은 등산을 하면 혈압이 많이 상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고 혈압이 240HG를 넘으면 뇌출혈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산을 오르기 전 휴대용 혈압기와 맥박기를 준비하고 산을 오르면서 측정해보세요. 등산 시에는 평소 맥박보다 20% 늘어난 정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치가 과도하게 넘어갔다면 휴식을 취해 보세요. 산행 중 흉통을 느꼈다면 심장 혈관에 이상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전문의의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03 관절염이 있는 사람은…

무릎이 아프다고 운동을 안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움직이지 않으면 오히려 관절 주변의 인대와 근육들이 굳기 때문에 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관절염이 있을 땐 완만한 산길을 걷는 것이 좋습니다. 계단을 내려가는 건 무릎에 충격을 줄 수 있으니 피하자. 한번 걸을 때 30분 이상 걷고 거리는 3㎞가 적당합니다. 무릎 관절의 부담을 팔로 분산시킬 수 있으니 스틱 사용은 필수입니다.

 

04 호흡기질환이 있는 사람은…

만성 기관지염, 천식, 폐렴 등 호흡기질환자는 폐활량이 일반인의 70%에도 미치지 못하므로 오르기 쉬운 산을 택합니다. 산에 오를 때는 자주 휴식을 취하 것이 좋습니다. 천식 환자는 산행 중 발작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미리 기관지 확장제를 투여하세요. 공기 오염이 심하거나 황사 및 꽃가루 등이 많이 날리는 날에는 산행을 삼가 하세요.

 

05 골다공증이 있는 사람은…

경증의 골다공증 환자는 완만한 코스의 등산이 좋습니다. 운동으로 근육이 수축하면서 골격에 압력이 가해지면 뼈를 만드는 세포의 기능이 촉진돼 골밀도를 높이기 때문입니다. 폐경기 여성 등 골다공증 고위험군인 사람들은 짧고 쉬운 등산 코스를 택해 보세요.

등산 후에는 반신욕이나 온욕을 통해 경직된 허리 근육을 이완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등산 중 허리 염좌로 인한 가벼운 통증에는 온찜질이나 관절 부위 통증에는 시원한 선인장 팩을 이용하여 식혀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무릎을 부드럽게 하는데 도움을 줄수 있고 뼈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건강 식품 하나쯤 챙겨드시는 센스!!  

비밀번호 확인 닫기
이름
       비밀번호   
댓글     
수 정 삭 제 목 록
백세건강 남해백년초’는 각 지역 대리점에서도 동일한 가격서비스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본사 및 농장, 지정된 지사 및 대리점(취급점) 이외에는 판매되지 않습니다.

남해본사 및 공장 경남 남해군 남해읍 북변리 290-8(대표 김상우) TEL 055-862-3312 /010-3764-2272
남해농장(작목반) 경남 남해군 서면 서상리(직영 농장), 창선면 율도리, 고현면 도마리 일대 TEL 055-862-3312 / 010-3764-2272
서울유통사업부 서울시 성북구 돌곶이로22길 59(석관동, 라온빌2차 1층) (대표 김상우) TEL 02-763-1608



24시간 열린 상담! 문의! 환영합니다^^

백세건강 연구소

상호명 : 온라인판매사업부(백세건강) | 사업자등록번호 : 197-32-00305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서울성북 제2010-0308호 | 대표 : 김동우 | 수원사무소 02-763-1608 / 010-3764-2272 |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성로 368 광복빌딩 1층
[이용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 개인정보담당자 : 김동우
공급처 : 남해 太蔘 백년초 작목반 | 경남 남해군 남해읍 북변리 290-8 | tel:055-862-3312
고객센터 남해 055-862-3312 / 010-3764-2272 | 경남 남해군 남해읍 북변리 290-8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