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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백년초 갤러리
 
2019. 07. 16 (08:48)
[이야기가 있는 갤러리에서 백년초 차한잔] 소나기 내려야 무지개가 찬란하게 뜬다
작성자    백세건강     파일첨부 : 20190716084802.jpg
조회수    641



오늘 길을 가다 큰 소나기를 만났습니다. 누구나 길을 가다가 소나기를 만나면 얼른 피하게 되죠. 인생길에도 누구나 크고 작은 소나기를 만나게 됩니다. 그러나 대부분 사람들은 왜 하필이면 내가 길을 갈 때 소나기가 퍼붓나 하고 원망하는 마음을 갖습니다. 소나기를 내게 찾아온 어떤 불운이나 고통의 한 부분으로 여깁니다.

그렇지만 비가 오지 않는 하늘은 없습니다. 비가 오지 않으면 오색찬란한 무지개는 뜨지 않으면 하늘은 아름답지 않습니다. 소나기가 지나간 뒤에 하늘은 맑고 태양은 더욱 빛납니다. 소나기가 왔기 때문에 무지개가 떴다는 사실을 잊어버립니다. 왜 인생에 불행의 소나기, 고통의 소나기가 퍼붓느냐고 원망합니다.

그러나 고통이 있다 하더라도 그 고통에 맞서는 편이 낫습니다. 어릴 때 소나기 속을 뛰어다니며 신나게 놀던 것처럼 비록 고통의 소나기가 퍼붓는다 할지라도 그것을 받아들이고 승화시킬 수 있는 슬기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고통은 생기와 활력을 주는 내 삶의 소중한 영양소가 될 수 있습니다.


소나기는 온다 하더라도 하루 종일 오는 것은 아닙니다. 오다가 반드시 그치기 때문에 소나기입니다. 그래서 내 인생의 소나기, 그것이 비록 고통의 소나기라 할지라도 피할 생각은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삶에는 생로병사의 문제가 반드시 일어나게 돼 있어서 아무리 고통이 찾아오지 않기를 원해도 살아 있는 한 결코 피할 수 없습니다.다. 오히려 고통이 찾아오기 때문에 살아 있다는 증거입니다. 살아가면서 마주칠 고통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비록 고통의 소나기라 할지라도 소나기가 내려야 내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오색무지개가 뜬다는 사실입니다.

인간의 몸도 생로병사의 과정을 거칩니다. 세상의 모든 존재는 다 그렇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소멸됩니다. 그런데도 모든 생명은 존재하려 합니다. 동물, 식물은 물론 미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존재하기 위해 몸부림을 칩니다. 사람이 음식을 먹는 것, 지식을 취하는 것, 이것은 모두 존재하기 위한 행위입니다. 거꾸로 말하면, 언젠가는 소멸된다는 것을 무의식중에 알고 있다는 이야깁니다. 존재를 위한 모든 몸부림, 이것은 그 존재의 몸에 예외없이 그대로 나타납니다.


인간도 하나의 작은 우주입니다. 존재를 위한 행위는 몸에 나타납니다. 지나치게 에너지를 소모한 사람은 마르게 되고, 반대로 지나치게 축적한 사람은 비대해집니다. 예를 들어 음식을 급하게, 많이 먹는 사람은 짧은 시간에 과도한 음식이 들어가면서 뇌가 긴장해 위장을 빨리 움직이게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평소보다 많은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이때 필요한 에너지를 위장은 주변의 담(쓸개)과 비장, 대장으로부터 끌어옵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위장의 기능은 항진되는 반면, 소화를 담당하는 대장 기능은 저하되고, 배설을 돕는 담(쓸개)의 기능이 떨어지며, 면역을 담당하는 비장의 기능이 약해집니다. 이게 위장병입니다. 단순히 위가 아픈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를들어 위장병이 생기면 몸에 염증이 생기게 되고, 입이 부르트며, 무릎 관절이 아프고, 축농증이 생기고, 여성의 경우 유방에 통증을 느끼고, 피부병이 생깁니다. 위장을 통과하는 경락이 코와 가슴을 지나 무릎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그 연결선상에 있는 기관이 모두 위장의 영향을 받게 되는 것이지요. 이를 근본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위, 담(쓸개), 대장, 비장, 간에 발생한 에너지의 불균형을 바로잡아 줘야합니다.


그래서 자연의 이치로 불균형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몸에 맞는 음식을 먹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인 것입니다. 마른 사람은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는 사람입니다. 에너지를 발산하는 성격, 한방에서 말하는 양(+)의 기운이 강한 사람이기 때문에, 성격을 안정시켜주고 부족해진 기운을 메워줘야 합니다. 사람은 쓴 음식을 먹으면 마음의 안정을 찾습니다. 쓴 것, 그러니까 커피, 씀바귀, 담배, 고들빼기 같은 것들이 마음을 안정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부족한 에너지를 보충해 주는 음식은 신맛을 가진 과일로 봄에 나오는 것이 좋습니다. 양의 에너지는 위로 발산하는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른 사람들은 심장, 폐, 경추 등 몸의 위쪽에 불균형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는 것입니다.

비대한 사람은 에너지를 축적하는 경우입니다. 한방에서 말하는 음(-)의 성격이 강한 사람이기 때문에, 에너지를 방출하도록 해줘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짠 것을 피하고 매운 것을 먹어, 에너지를 발산하게 해야 합니다. 음의 에너지는 아래로 축적되는 성격을 갖고 있기 때문에 비대한 사람은 신장, 방광, 다리 등 몸의 아래쪽에 불균형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건강하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혹자는 "병이 없다는 것은 오장육부 간 에너지의 균형이 잡혀 있는 상태를 말하며, 건강하다는 것은 오장육부의 에너지가 모두 충실한 것을 뜻한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다양한 매스컴을 통해 건강식품의 홍수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좋은 식품을 찾아 드시는 것은 정말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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